안녕하세요
웹 프론트엔드 개발자이지만, 하드웨어와 임베디드에도 취미가 있는 정새론이라고 해요. Arch linux와 Neovim을 즐겨쓰고 Obsidian 애호가예요. 제가 개인적인 메모들을 Obsidian에 쓰는 것과 같이 모두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들을 이 블로그에 써보려고 해요.
이 블로그에 대해
새론이의 사계절은 제가 매 계절, 매 달, 매일을 보내면서 어떤 생각을 했고, 어떤 일을 했는지 쓰는 공간이에요. 이런 기록이 쌓여서, 이 블로그의 컨셉처럼 한 권의 책이 되었으면 한답니다.